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 광고비 0원으로 강력한 효과를 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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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8. 28.
위닝즈 팀이 심도깊게 분석한
B2B 마케팅 인사이트 매주 받기


온라인에서 수많은 기업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광고비를 쏟아붓지 않고, 단 0원으로 우리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검색엔진 최적화(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입니다.
SEO 전문 기업 Backlinko에서 발표한 2025년 통계 자료를 보면, 구글 검색 결과 중 1위에 올라온 콘텐츠는 전체 클릭률 중 27.6%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1위와 2위의 CTR이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죠?

출처 : Backlinko
게다가 잠재 고객의 대부분은 1페이지 위주로 클릭하고, 2페이지로 넘어가면 클릭률이 급격히 감소하는데요. 2페이지부터 클릭률은 단 0.63%뿐이라고 하니, 1페이지와 비교했을 때 어마어마한 차이라고 볼 수 있죠.
즉 전체 검색 결과 중 1페이지에 올라간다면? 광고비 0원으로도 잠재 고객 중 99.37%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콘텐츠가 상위권에 올라간다면 더욱 유리하고요. 잠재 고객을 사로잡기 위한 강력한 무기,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에 대해 알아볼게요!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이란 무엇일까?
검색엔진에 최적화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과정입니다. 특정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우리 사이트가 상위에 노출되도록 웹사이트와 콘텐츠를 최적화하는 과정입니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통해 리드를 수집하고, 기업의 고객으로 전환하는 것이죠.

‘schema.org 사용법’을 검색하면, 위닝즈의 아티클이 1순위로 보입니다. SEO의 결과물이죠.
검색엔진은 어떻게 작동할까?
SEO 마케팅을 하기 전,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크롤링(Crawling) : 검색엔진 로봇이 웹을 돌아다니며 페이지 정보를 수집합니다.
인덱싱(Indexing) : 수집한 정보를 검색엔진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합니다.
랭킹(Ranking) : 사용자의 검색 의도에 맞춰 관련성 높은 콘텐츠를 순위별로 보여줍니다.
즉, 우리의 콘텐츠가 제대로 수집-저장-노출의 과정을 거쳐야 고객 눈앞에 나타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목표를 정해야 합니다.
검색엔진이 우리 콘텐츠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세팅하기
잠재 고객의 검색 의도에 알맞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검색엔진과 잠재 고객, 모두가 좋아할법한 콘텐츠를 발행해야 검색엔진 최적화가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이죠.
구글이 말하는 SEO의 기준 : EEAT

그렇다면 검색엔진과 잠재 고객에게 환영받을만한 콘텐츠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그 힌트를 구글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글은 ‘EEAT(Experience, Expertise, Authoritativeness, Trustworthiness)’라는 원칙을 강조하고 있어요.
경험(Experience) : 생생한 경험이 담긴 콘텐츠
전문성(Expertise) :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과 이해.
권위성(Authoritativeness) : 다른 곳에서 인정받은 콘텐츠.
신뢰성(Trustworthiness) : 사용자에게 신뢰감을 주는 구조와 정보.
SEO 핵심 전략과 실행 요소
지금부터는 이 4가지에 부합하는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 전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까지 담겨 있으니, 아티클을 읽은 후 조금씩 실천해보세요!
전문성(Expertise), 경험(Experience)
보통 콘텐츠는 2가지 방향으로 작성할 수 있어요.
잠재 고객이 실제 고객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홍보하는 글
홍보는 줄이고, 잠재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정보 위주로 작성
그런데 2번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잠재 고객에게 도움이 될만한 ‘사실적인 정보’ 위주로만 작성합니다. 전문성의 측면에서는 좋습니다. 다만 위닝즈에서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향후 검색 시장의 변화에서는 살아남기란 어렵다’고 분석하는 것이죠.
챗지피티나 퍼플렉시티와 같은 AI, 이제 다들 하나 이상은 사용하고 계시죠? 그런데 잠재 고객들은 이제는 구글, 네이버와 같은 검색 엔진 말고도 챗지피티와 퍼플렉시티에서도 정보를 검색합니다. 예시로 ‘부동산 경매 방법’을 검색해봤습니다. 일목요연하게 정보를 알려주고 있죠.

즉 단순 정보만 발행한다면, AI의 정보 수집의 원천만 되고 경쟁력은 떨어지기 쉽습니다. AI 시대에서도 사람들이 우리 콘텐츠를 찾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I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콘텐츠, 즉 작성자의 전문성과 경험이 동시에 담긴 아티클을 읽을 것입니다. 구글에서 더 높은 가점을 받으려면 전문성, 경험 두 가지 요소가 모두 담겨 있어야 해요.
그렇다면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에 있어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예시가 몇 가지 있습니다.
문제 해결 과정: 완벽한 모습만 보이는 대신, 시행착오까지 공유해주세요. 문제를 해결해나가며 발전하는 경험을 보여주면, 잠재 고객은 신뢰를 얻습니다.
실제 프로젝트 사례: 특정 프로젝트를 어떻게 진행했는지, 어떤 문제를 마주했는지, 그리고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를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특정 프로젝트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경험담과 전문성이 담겨 있죠.
고객 사례: 실제 사용해본 고객의 경험담이기 때문에, 생생하면서도 전문적인 지식을 담을 수 있습니다.


2. 권위성(Authoritativeness)
권위란 타인에게 인정받을 때 생겨납니다. 타인에게 인정받는 콘텐츠란 무엇일까요?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에서 그 답은 ‘백링크’에요. 외부 사이트가 우리 웹사이트로 연결되도록 걸어주는 링크를 백링크라고 합니다.
검색엔진은 ‘이 사이트가 좋은 콘텐츠가 있으니, 다른 사이트에서도 추천해주는 구나!’라고 생각하며, 높은 점수를 줍니다.
협업 & 파트너십: 다른 브랜드와 공동 캠페인, 공동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서로의 사이트를 링크해줄 수 있습니다. A사와 B사가 공동으로 진행한 사례가 있다면, A사 홈페이지 아티클 하단에 B사 링크를 걸어주는 식이죠.
바이럴 & 공유 유도 콘텐츠: 무료 템플릿, 유용한 체크리스트, 트렌드 리포트 등을 제작하여 업로드해보세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퍼가고 싶은 콘텐츠가 되는 것이죠. 해당 콘텐츠를 지인, 동료에게도 링크를 공유하며, 백링크가 자연스레 생성됩니다.
커뮤니티: 우리 타겟 고객이 모여있는 커뮤니티를 찾아 글을 발행해보세요. 다만 사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어요. 해당 커뮤니티가 외부 링크를 허용하지 않는 커뮤니티라면 백링크가 쌓이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만 주의한다면, 커뮤니티에 백링크를 올려도 구글 검색엔진으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어요.

IT 업계, 스타트업 종사자가 타겟이라면? 커뮤니티 ‘EO planet’에 백링크를 올릴 수 있고요.
3. 신뢰성(Trustworthiness)
이렇게 내용은 알차게 작성했더라도, 1페이지에 올라가지 못하는 콘텐츠가 넘쳐나고 있어요. 바로 이 ‘신뢰성’이 빠져 있기 때문이죠.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구글 검색엔진이 웹사이트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기 위해 설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검색엔진에게 신뢰를 먼저 얻어야 그 다음 잠재 고객에게 보여질 수 있는 것이죠.
꾸준한 업로드
검색엔진은 ‘성실하게 관리되는 사이트’를 더 높이 평가합니다. 아무리 좋은 콘텐츠라도 가끔씩만 업로드 된다면, 관리되지 않는 사이트로 평가받는 것이죠. 최소 주 1회 이상 업로드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위닝즈도 매주 아티클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어요.
여기서 한 가지 팁을 말씀드리자면, 사실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사이트라면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거예요. 길면 몇 달이 걸릴 수 있습니다.
초보자가 처음 마라톤을 도전하는 것과 비슷한데요. 성과가 바로 나오지 않으니 의욕이 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결국 꾸준히 업로드를 하지 못하고 가끔씩만 업로드하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래 원칙들을 지키며 꾸준히 올린다면 성과는 어느새 찾아와 있을 거예요.
키워드 최적화
키워드는 ‘롱테일 키워드’를 잡아주시는 게 좋습니다. 사용자의 검색 의도가 명확하게 담긴 키워드를 말합니다.
예시 : 노트북을 판매하는 브랜드에서 롱테일 키워드를 잡는다면?
❌: ‘노트북’
→ 검색 의도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노트북의 정의가 궁금한 사람일 수도 있고요. 노트북 관련 커뮤니티를 즐겨 찾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 ‘대학생 노트북 추천’
→ 해당 키워드를 검색하는 사람들은 대학생이거나 대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일 가능성이 높아요. 과제,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편하게 사용할만한 노트북을 찾는 것이죠!

‘노트북’처럼 검색량이 높은 키워드라도, 키워드에 검색 의도가 명확하지 않다면 마케팅에 있어서 비효율적입니다. 검색 의도, 반드시 기억하세요!
또한 키워드 개수도 중요합니다. 1,000단어당 10회로 사용해주세요. 예를 들어 특정 키워드에 노출되고 싶은 마음에 20번 넘게 키워드를 본문에 반복한다면? 글 자체가 부자연스럽고 정보가 부실하게 인식될 수 있습니다.
H태그 구조화
H태그를 사용해주세요. H태그를 사용해서 내용을 단계적으로 구조화하면 독자도 내용을 빠르게 스캔할 수 있고, 검색엔진은 주제의 계층 관계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요. 가독성이 높아지고, 좋은 콘텐츠로 평가받는 것이죠.
또한 글의 제목으로 인식되는 H1 태그에는 반드시 키워드를 삽입해주세요! 콘텐츠의 정체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H태그의 종류. H4보다 작은 소제목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alt 속성 추가
alt 속성이란, 이미지가 로딩되지 않거나 시각장애인 리더기를 사용할 때, 이미지의 설명을 대신 보여주는 문구를 말하는데요.
이러한 특성 덕분에 검색엔진의 수집 과정에도 도움을 줍니다. 검색엔진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처럼 이미지를 그대로 바라보지 못합니다. 그 대신 alt 속성을 통해 이미지의 내용을 인식하죠.
따라서 alt 속성에는 핵심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넣어주는 것이 좋아요. 간단한 퀴즈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은 이 이미지에 어떻게 alt 속성을 넣고 싶으신가요? 오답과 정답은 바로 아래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 alt="이미지1"
⭕: alt="포토스케이프 X 다운로드 화면”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을 할 때, 이렇게 짧고 구체적으로 핵심만 담아주세요. 불필요하게 키워드를 나열하면 스팸으로 인식될 수 있어요!
사이트맵 만들기
검색엔진이 크롤링을 하며 페이지 정보를 직접 수집한다고 했었죠? 하지만 그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수집하게 하는 방법이 있어요. 중요한 웹사이트의 정보를 검색엔진에 직접 알려주는 개념이에요. 이를 사이트맵이라고 불러요.

기본적인 사이트맵 형태
구글이 우리 사이트를 빠르게, 뚜렷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사이트맵을 작성하고 제출해야 하는데요. 그 방법까지도 간단하게 알려드릴게요!
우선 사이트맵 파일을 생성해야 하는데요. XML-Sitemaps.com 사이트에 접속해주세요. 웹사이트의 주소를 넣고, START 버튼을 눌러주세요.

XML-Sitemaps
사이트맵 파일들이 바로 생성되면,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sitemap.xml’ 파일을 PC에 저장하세요.
그 다음에는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여러분의 사이트에 업로드해야 합니다.
이때 ‘FTP 프로그램’이 필요한데요. 주로 사용되는 프로그램은 ‘파일질라(FileZilla)’입니다. 파일질라에서 사이트맵 파일을 열고, 드래그하여 ‘루트 폴더’로 이동시켜주세요. 루트 폴더란 우리 컴퓨터에서 최상위에 있는 폴더를 말합니다.

FileZilla
이젠 사이트맵을 구글에 제출할 차례입니다. 구글 서치 콘솔에 접속하고, 여러분의 사이트를 선택해주세요.
그 다음 왼쪽에 있는 ‘Sitemaps’ 메뉴를 클릭합니다. 아래 창에 사이트맵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sitemap.xml 형식으로 입력 후, 제출 버튼을 누르면 끝납니다.

또한 지금까지는 구글을 위주로 설명드렸지만, 네이버 검색엔진에 사이트맵을 제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래 아티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SEO는 비록 시간은 걸릴 수 있지만, 한 번 자리 잡으면 광고비를 쓰지 않아도 고객이 직접 찾아오는 선순환이 시작됩니다. EEAT 원칙을 반영한 양질의 콘텐츠, 사용자 친화적인 사이트 구조, 꾸준한 관리가 모여야 비로소 결과가 나타날 거예요. 지금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에 성공한 기업 사례 5가지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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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 광고비 0원으로 강력한 효과를 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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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8. 28.
우리 회사 마케팅에 도움되는
B2B 마케팅 인사이트 매주 받기


온라인에서 수많은 기업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광고비를 쏟아붓지 않고, 단 0원으로 우리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검색엔진 최적화(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입니다.
SEO 전문 기업 Backlinko에서 발표한 2025년 통계 자료를 보면, 구글 검색 결과 중 1위에 올라온 콘텐츠는 전체 클릭률 중 27.6%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1위와 2위의 CTR이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죠?

출처 : Backlinko
게다가 잠재 고객의 대부분은 1페이지 위주로 클릭하고, 2페이지로 넘어가면 클릭률이 급격히 감소하는데요. 2페이지부터 클릭률은 단 0.63%뿐이라고 하니, 1페이지와 비교했을 때 어마어마한 차이라고 볼 수 있죠.
즉 전체 검색 결과 중 1페이지에 올라간다면? 광고비 0원으로도 잠재 고객 중 99.37%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콘텐츠가 상위권에 올라간다면 더욱 유리하고요. 잠재 고객을 사로잡기 위한 강력한 무기,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에 대해 알아볼게요!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이란 무엇일까?
검색엔진에 최적화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과정입니다. 특정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우리 사이트가 상위에 노출되도록 웹사이트와 콘텐츠를 최적화하는 과정입니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통해 리드를 수집하고, 기업의 고객으로 전환하는 것이죠.

‘schema.org 사용법’을 검색하면, 위닝즈의 아티클이 1순위로 보입니다. SEO의 결과물이죠.
검색엔진은 어떻게 작동할까?
SEO 마케팅을 하기 전,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크롤링(Crawling) : 검색엔진 로봇이 웹을 돌아다니며 페이지 정보를 수집합니다.
인덱싱(Indexing) : 수집한 정보를 검색엔진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합니다.
랭킹(Ranking) : 사용자의 검색 의도에 맞춰 관련성 높은 콘텐츠를 순위별로 보여줍니다.
즉, 우리의 콘텐츠가 제대로 수집-저장-노출의 과정을 거쳐야 고객 눈앞에 나타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목표를 정해야 합니다.
검색엔진이 우리 콘텐츠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세팅하기
잠재 고객의 검색 의도에 알맞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검색엔진과 잠재 고객, 모두가 좋아할법한 콘텐츠를 발행해야 검색엔진 최적화가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이죠.
구글이 말하는 SEO의 기준 : EEAT

그렇다면 검색엔진과 잠재 고객에게 환영받을만한 콘텐츠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그 힌트를 구글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글은 ‘EEAT(Experience, Expertise, Authoritativeness, Trustworthiness)’라는 원칙을 강조하고 있어요.
경험(Experience) : 생생한 경험이 담긴 콘텐츠
전문성(Expertise) :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과 이해.
권위성(Authoritativeness) : 다른 곳에서 인정받은 콘텐츠.
신뢰성(Trustworthiness) : 사용자에게 신뢰감을 주는 구조와 정보.
SEO 핵심 전략과 실행 요소
지금부터는 이 4가지에 부합하는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 전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까지 담겨 있으니, 아티클을 읽은 후 조금씩 실천해보세요!
전문성(Expertise), 경험(Experience)
보통 콘텐츠는 2가지 방향으로 작성할 수 있어요.
잠재 고객이 실제 고객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홍보하는 글
홍보는 줄이고, 잠재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정보 위주로 작성
그런데 2번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잠재 고객에게 도움이 될만한 ‘사실적인 정보’ 위주로만 작성합니다. 전문성의 측면에서는 좋습니다. 다만 위닝즈에서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향후 검색 시장의 변화에서는 살아남기란 어렵다’고 분석하는 것이죠.
챗지피티나 퍼플렉시티와 같은 AI, 이제 다들 하나 이상은 사용하고 계시죠? 그런데 잠재 고객들은 이제는 구글, 네이버와 같은 검색 엔진 말고도 챗지피티와 퍼플렉시티에서도 정보를 검색합니다. 예시로 ‘부동산 경매 방법’을 검색해봤습니다. 일목요연하게 정보를 알려주고 있죠.

즉 단순 정보만 발행한다면, AI의 정보 수집의 원천만 되고 경쟁력은 떨어지기 쉽습니다. AI 시대에서도 사람들이 우리 콘텐츠를 찾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I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콘텐츠, 즉 작성자의 전문성과 경험이 동시에 담긴 아티클을 읽을 것입니다. 구글에서 더 높은 가점을 받으려면 전문성, 경험 두 가지 요소가 모두 담겨 있어야 해요.
그렇다면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에 있어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예시가 몇 가지 있습니다.
문제 해결 과정: 완벽한 모습만 보이는 대신, 시행착오까지 공유해주세요. 문제를 해결해나가며 발전하는 경험을 보여주면, 잠재 고객은 신뢰를 얻습니다.
실제 프로젝트 사례: 특정 프로젝트를 어떻게 진행했는지, 어떤 문제를 마주했는지, 그리고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를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특정 프로젝트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경험담과 전문성이 담겨 있죠.
고객 사례: 실제 사용해본 고객의 경험담이기 때문에, 생생하면서도 전문적인 지식을 담을 수 있습니다.


2. 권위성(Authoritativeness)
권위란 타인에게 인정받을 때 생겨납니다. 타인에게 인정받는 콘텐츠란 무엇일까요?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에서 그 답은 ‘백링크’에요. 외부 사이트가 우리 웹사이트로 연결되도록 걸어주는 링크를 백링크라고 합니다.
검색엔진은 ‘이 사이트가 좋은 콘텐츠가 있으니, 다른 사이트에서도 추천해주는 구나!’라고 생각하며, 높은 점수를 줍니다.
협업 & 파트너십: 다른 브랜드와 공동 캠페인, 공동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서로의 사이트를 링크해줄 수 있습니다. A사와 B사가 공동으로 진행한 사례가 있다면, A사 홈페이지 아티클 하단에 B사 링크를 걸어주는 식이죠.
바이럴 & 공유 유도 콘텐츠: 무료 템플릿, 유용한 체크리스트, 트렌드 리포트 등을 제작하여 업로드해보세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퍼가고 싶은 콘텐츠가 되는 것이죠. 해당 콘텐츠를 지인, 동료에게도 링크를 공유하며, 백링크가 자연스레 생성됩니다.
커뮤니티: 우리 타겟 고객이 모여있는 커뮤니티를 찾아 글을 발행해보세요. 다만 사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어요. 해당 커뮤니티가 외부 링크를 허용하지 않는 커뮤니티라면 백링크가 쌓이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만 주의한다면, 커뮤니티에 백링크를 올려도 구글 검색엔진으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어요.

IT 업계, 스타트업 종사자가 타겟이라면? 커뮤니티 ‘EO planet’에 백링크를 올릴 수 있고요.
3. 신뢰성(Trustworthiness)
이렇게 내용은 알차게 작성했더라도, 1페이지에 올라가지 못하는 콘텐츠가 넘쳐나고 있어요. 바로 이 ‘신뢰성’이 빠져 있기 때문이죠.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구글 검색엔진이 웹사이트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기 위해 설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검색엔진에게 신뢰를 먼저 얻어야 그 다음 잠재 고객에게 보여질 수 있는 것이죠.
꾸준한 업로드
검색엔진은 ‘성실하게 관리되는 사이트’를 더 높이 평가합니다. 아무리 좋은 콘텐츠라도 가끔씩만 업로드 된다면, 관리되지 않는 사이트로 평가받는 것이죠. 최소 주 1회 이상 업로드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위닝즈도 매주 아티클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어요.
여기서 한 가지 팁을 말씀드리자면, 사실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사이트라면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거예요. 길면 몇 달이 걸릴 수 있습니다.
초보자가 처음 마라톤을 도전하는 것과 비슷한데요. 성과가 바로 나오지 않으니 의욕이 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결국 꾸준히 업로드를 하지 못하고 가끔씩만 업로드하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래 원칙들을 지키며 꾸준히 올린다면 성과는 어느새 찾아와 있을 거예요.
키워드 최적화
키워드는 ‘롱테일 키워드’를 잡아주시는 게 좋습니다. 사용자의 검색 의도가 명확하게 담긴 키워드를 말합니다.
예시 : 노트북을 판매하는 브랜드에서 롱테일 키워드를 잡는다면?
❌: ‘노트북’
→ 검색 의도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노트북의 정의가 궁금한 사람일 수도 있고요. 노트북 관련 커뮤니티를 즐겨 찾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 ‘대학생 노트북 추천’
→ 해당 키워드를 검색하는 사람들은 대학생이거나 대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일 가능성이 높아요. 과제,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편하게 사용할만한 노트북을 찾는 것이죠!

‘노트북’처럼 검색량이 높은 키워드라도, 키워드에 검색 의도가 명확하지 않다면 마케팅에 있어서 비효율적입니다. 검색 의도, 반드시 기억하세요!
또한 키워드 개수도 중요합니다. 1,000단어당 10회로 사용해주세요. 예를 들어 특정 키워드에 노출되고 싶은 마음에 20번 넘게 키워드를 본문에 반복한다면? 글 자체가 부자연스럽고 정보가 부실하게 인식될 수 있습니다.
H태그 구조화
H태그를 사용해주세요. H태그를 사용해서 내용을 단계적으로 구조화하면 독자도 내용을 빠르게 스캔할 수 있고, 검색엔진은 주제의 계층 관계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요. 가독성이 높아지고, 좋은 콘텐츠로 평가받는 것이죠.
또한 글의 제목으로 인식되는 H1 태그에는 반드시 키워드를 삽입해주세요! 콘텐츠의 정체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H태그의 종류. H4보다 작은 소제목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alt 속성 추가
alt 속성이란, 이미지가 로딩되지 않거나 시각장애인 리더기를 사용할 때, 이미지의 설명을 대신 보여주는 문구를 말하는데요.
이러한 특성 덕분에 검색엔진의 수집 과정에도 도움을 줍니다. 검색엔진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처럼 이미지를 그대로 바라보지 못합니다. 그 대신 alt 속성을 통해 이미지의 내용을 인식하죠.
따라서 alt 속성에는 핵심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넣어주는 것이 좋아요. 간단한 퀴즈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은 이 이미지에 어떻게 alt 속성을 넣고 싶으신가요? 오답과 정답은 바로 아래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 alt="이미지1"
⭕: alt="포토스케이프 X 다운로드 화면”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을 할 때, 이렇게 짧고 구체적으로 핵심만 담아주세요. 불필요하게 키워드를 나열하면 스팸으로 인식될 수 있어요!
사이트맵 만들기
검색엔진이 크롤링을 하며 페이지 정보를 직접 수집한다고 했었죠? 하지만 그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수집하게 하는 방법이 있어요. 중요한 웹사이트의 정보를 검색엔진에 직접 알려주는 개념이에요. 이를 사이트맵이라고 불러요.

기본적인 사이트맵 형태
구글이 우리 사이트를 빠르게, 뚜렷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사이트맵을 작성하고 제출해야 하는데요. 그 방법까지도 간단하게 알려드릴게요!
우선 사이트맵 파일을 생성해야 하는데요. XML-Sitemaps.com 사이트에 접속해주세요. 웹사이트의 주소를 넣고, START 버튼을 눌러주세요.

XML-Sitemaps
사이트맵 파일들이 바로 생성되면,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sitemap.xml’ 파일을 PC에 저장하세요.
그 다음에는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여러분의 사이트에 업로드해야 합니다.
이때 ‘FTP 프로그램’이 필요한데요. 주로 사용되는 프로그램은 ‘파일질라(FileZilla)’입니다. 파일질라에서 사이트맵 파일을 열고, 드래그하여 ‘루트 폴더’로 이동시켜주세요. 루트 폴더란 우리 컴퓨터에서 최상위에 있는 폴더를 말합니다.

FileZilla
이젠 사이트맵을 구글에 제출할 차례입니다. 구글 서치 콘솔에 접속하고, 여러분의 사이트를 선택해주세요.
그 다음 왼쪽에 있는 ‘Sitemaps’ 메뉴를 클릭합니다. 아래 창에 사이트맵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sitemap.xml 형식으로 입력 후, 제출 버튼을 누르면 끝납니다.

또한 지금까지는 구글을 위주로 설명드렸지만, 네이버 검색엔진에 사이트맵을 제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래 아티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SEO는 비록 시간은 걸릴 수 있지만, 한 번 자리 잡으면 광고비를 쓰지 않아도 고객이 직접 찾아오는 선순환이 시작됩니다. EEAT 원칙을 반영한 양질의 콘텐츠, 사용자 친화적인 사이트 구조, 꾸준한 관리가 모여야 비로소 결과가 나타날 거예요. 지금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에 성공한 기업 사례 5가지도 확인해보세요!
온라인에서 수많은 기업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광고비를 쏟아붓지 않고, 단 0원으로 우리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검색엔진 최적화(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입니다.
SEO 전문 기업 Backlinko에서 발표한 2025년 통계 자료를 보면, 구글 검색 결과 중 1위에 올라온 콘텐츠는 전체 클릭률 중 27.6%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1위와 2위의 CTR이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죠?

출처 : Backlinko
게다가 잠재 고객의 대부분은 1페이지 위주로 클릭하고, 2페이지로 넘어가면 클릭률이 급격히 감소하는데요. 2페이지부터 클릭률은 단 0.63%뿐이라고 하니, 1페이지와 비교했을 때 어마어마한 차이라고 볼 수 있죠.
즉 전체 검색 결과 중 1페이지에 올라간다면? 광고비 0원으로도 잠재 고객 중 99.37%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콘텐츠가 상위권에 올라간다면 더욱 유리하고요. 잠재 고객을 사로잡기 위한 강력한 무기,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에 대해 알아볼게요!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이란 무엇일까?
검색엔진에 최적화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과정입니다. 특정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우리 사이트가 상위에 노출되도록 웹사이트와 콘텐츠를 최적화하는 과정입니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통해 리드를 수집하고, 기업의 고객으로 전환하는 것이죠.

‘schema.org 사용법’을 검색하면, 위닝즈의 아티클이 1순위로 보입니다. SEO의 결과물이죠.
검색엔진은 어떻게 작동할까?
SEO 마케팅을 하기 전,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크롤링(Crawling) : 검색엔진 로봇이 웹을 돌아다니며 페이지 정보를 수집합니다.
인덱싱(Indexing) : 수집한 정보를 검색엔진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합니다.
랭킹(Ranking) : 사용자의 검색 의도에 맞춰 관련성 높은 콘텐츠를 순위별로 보여줍니다.
즉, 우리의 콘텐츠가 제대로 수집-저장-노출의 과정을 거쳐야 고객 눈앞에 나타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목표를 정해야 합니다.
검색엔진이 우리 콘텐츠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세팅하기
잠재 고객의 검색 의도에 알맞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검색엔진과 잠재 고객, 모두가 좋아할법한 콘텐츠를 발행해야 검색엔진 최적화가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이죠.
구글이 말하는 SEO의 기준 : EEAT

그렇다면 검색엔진과 잠재 고객에게 환영받을만한 콘텐츠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그 힌트를 구글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글은 ‘EEAT(Experience, Expertise, Authoritativeness, Trustworthiness)’라는 원칙을 강조하고 있어요.
경험(Experience) : 생생한 경험이 담긴 콘텐츠
전문성(Expertise) :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과 이해.
권위성(Authoritativeness) : 다른 곳에서 인정받은 콘텐츠.
신뢰성(Trustworthiness) : 사용자에게 신뢰감을 주는 구조와 정보.
SEO 핵심 전략과 실행 요소
지금부터는 이 4가지에 부합하는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 전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까지 담겨 있으니, 아티클을 읽은 후 조금씩 실천해보세요!
전문성(Expertise), 경험(Experience)
보통 콘텐츠는 2가지 방향으로 작성할 수 있어요.
잠재 고객이 실제 고객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홍보하는 글
홍보는 줄이고, 잠재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정보 위주로 작성
그런데 2번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잠재 고객에게 도움이 될만한 ‘사실적인 정보’ 위주로만 작성합니다. 전문성의 측면에서는 좋습니다. 다만 위닝즈에서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향후 검색 시장의 변화에서는 살아남기란 어렵다’고 분석하는 것이죠.
챗지피티나 퍼플렉시티와 같은 AI, 이제 다들 하나 이상은 사용하고 계시죠? 그런데 잠재 고객들은 이제는 구글, 네이버와 같은 검색 엔진 말고도 챗지피티와 퍼플렉시티에서도 정보를 검색합니다. 예시로 ‘부동산 경매 방법’을 검색해봤습니다. 일목요연하게 정보를 알려주고 있죠.

즉 단순 정보만 발행한다면, AI의 정보 수집의 원천만 되고 경쟁력은 떨어지기 쉽습니다. AI 시대에서도 사람들이 우리 콘텐츠를 찾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I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콘텐츠, 즉 작성자의 전문성과 경험이 동시에 담긴 아티클을 읽을 것입니다. 구글에서 더 높은 가점을 받으려면 전문성, 경험 두 가지 요소가 모두 담겨 있어야 해요.
그렇다면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에 있어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예시가 몇 가지 있습니다.
문제 해결 과정: 완벽한 모습만 보이는 대신, 시행착오까지 공유해주세요. 문제를 해결해나가며 발전하는 경험을 보여주면, 잠재 고객은 신뢰를 얻습니다.
실제 프로젝트 사례: 특정 프로젝트를 어떻게 진행했는지, 어떤 문제를 마주했는지, 그리고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를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특정 프로젝트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경험담과 전문성이 담겨 있죠.
고객 사례: 실제 사용해본 고객의 경험담이기 때문에, 생생하면서도 전문적인 지식을 담을 수 있습니다.


2. 권위성(Authoritativeness)
권위란 타인에게 인정받을 때 생겨납니다. 타인에게 인정받는 콘텐츠란 무엇일까요?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에서 그 답은 ‘백링크’에요. 외부 사이트가 우리 웹사이트로 연결되도록 걸어주는 링크를 백링크라고 합니다.
검색엔진은 ‘이 사이트가 좋은 콘텐츠가 있으니, 다른 사이트에서도 추천해주는 구나!’라고 생각하며, 높은 점수를 줍니다.
협업 & 파트너십: 다른 브랜드와 공동 캠페인, 공동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서로의 사이트를 링크해줄 수 있습니다. A사와 B사가 공동으로 진행한 사례가 있다면, A사 홈페이지 아티클 하단에 B사 링크를 걸어주는 식이죠.
바이럴 & 공유 유도 콘텐츠: 무료 템플릿, 유용한 체크리스트, 트렌드 리포트 등을 제작하여 업로드해보세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퍼가고 싶은 콘텐츠가 되는 것이죠. 해당 콘텐츠를 지인, 동료에게도 링크를 공유하며, 백링크가 자연스레 생성됩니다.
커뮤니티: 우리 타겟 고객이 모여있는 커뮤니티를 찾아 글을 발행해보세요. 다만 사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어요. 해당 커뮤니티가 외부 링크를 허용하지 않는 커뮤니티라면 백링크가 쌓이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만 주의한다면, 커뮤니티에 백링크를 올려도 구글 검색엔진으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어요.

IT 업계, 스타트업 종사자가 타겟이라면? 커뮤니티 ‘EO planet’에 백링크를 올릴 수 있고요.
3. 신뢰성(Trustworthiness)
이렇게 내용은 알차게 작성했더라도, 1페이지에 올라가지 못하는 콘텐츠가 넘쳐나고 있어요. 바로 이 ‘신뢰성’이 빠져 있기 때문이죠.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구글 검색엔진이 웹사이트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기 위해 설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검색엔진에게 신뢰를 먼저 얻어야 그 다음 잠재 고객에게 보여질 수 있는 것이죠.
꾸준한 업로드
검색엔진은 ‘성실하게 관리되는 사이트’를 더 높이 평가합니다. 아무리 좋은 콘텐츠라도 가끔씩만 업로드 된다면, 관리되지 않는 사이트로 평가받는 것이죠. 최소 주 1회 이상 업로드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위닝즈도 매주 아티클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어요.
여기서 한 가지 팁을 말씀드리자면, 사실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사이트라면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거예요. 길면 몇 달이 걸릴 수 있습니다.
초보자가 처음 마라톤을 도전하는 것과 비슷한데요. 성과가 바로 나오지 않으니 의욕이 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결국 꾸준히 업로드를 하지 못하고 가끔씩만 업로드하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래 원칙들을 지키며 꾸준히 올린다면 성과는 어느새 찾아와 있을 거예요.
키워드 최적화
키워드는 ‘롱테일 키워드’를 잡아주시는 게 좋습니다. 사용자의 검색 의도가 명확하게 담긴 키워드를 말합니다.
예시 : 노트북을 판매하는 브랜드에서 롱테일 키워드를 잡는다면?
❌: ‘노트북’
→ 검색 의도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노트북의 정의가 궁금한 사람일 수도 있고요. 노트북 관련 커뮤니티를 즐겨 찾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 ‘대학생 노트북 추천’
→ 해당 키워드를 검색하는 사람들은 대학생이거나 대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일 가능성이 높아요. 과제,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편하게 사용할만한 노트북을 찾는 것이죠!

‘노트북’처럼 검색량이 높은 키워드라도, 키워드에 검색 의도가 명확하지 않다면 마케팅에 있어서 비효율적입니다. 검색 의도, 반드시 기억하세요!
또한 키워드 개수도 중요합니다. 1,000단어당 10회로 사용해주세요. 예를 들어 특정 키워드에 노출되고 싶은 마음에 20번 넘게 키워드를 본문에 반복한다면? 글 자체가 부자연스럽고 정보가 부실하게 인식될 수 있습니다.
H태그 구조화
H태그를 사용해주세요. H태그를 사용해서 내용을 단계적으로 구조화하면 독자도 내용을 빠르게 스캔할 수 있고, 검색엔진은 주제의 계층 관계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요. 가독성이 높아지고, 좋은 콘텐츠로 평가받는 것이죠.
또한 글의 제목으로 인식되는 H1 태그에는 반드시 키워드를 삽입해주세요! 콘텐츠의 정체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H태그의 종류. H4보다 작은 소제목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alt 속성 추가
alt 속성이란, 이미지가 로딩되지 않거나 시각장애인 리더기를 사용할 때, 이미지의 설명을 대신 보여주는 문구를 말하는데요.
이러한 특성 덕분에 검색엔진의 수집 과정에도 도움을 줍니다. 검색엔진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처럼 이미지를 그대로 바라보지 못합니다. 그 대신 alt 속성을 통해 이미지의 내용을 인식하죠.
따라서 alt 속성에는 핵심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넣어주는 것이 좋아요. 간단한 퀴즈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은 이 이미지에 어떻게 alt 속성을 넣고 싶으신가요? 오답과 정답은 바로 아래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 alt="이미지1"
⭕: alt="포토스케이프 X 다운로드 화면”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을 할 때, 이렇게 짧고 구체적으로 핵심만 담아주세요. 불필요하게 키워드를 나열하면 스팸으로 인식될 수 있어요!
사이트맵 만들기
검색엔진이 크롤링을 하며 페이지 정보를 직접 수집한다고 했었죠? 하지만 그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수집하게 하는 방법이 있어요. 중요한 웹사이트의 정보를 검색엔진에 직접 알려주는 개념이에요. 이를 사이트맵이라고 불러요.

기본적인 사이트맵 형태
구글이 우리 사이트를 빠르게, 뚜렷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사이트맵을 작성하고 제출해야 하는데요. 그 방법까지도 간단하게 알려드릴게요!
우선 사이트맵 파일을 생성해야 하는데요. XML-Sitemaps.com 사이트에 접속해주세요. 웹사이트의 주소를 넣고, START 버튼을 눌러주세요.

XML-Sitemaps
사이트맵 파일들이 바로 생성되면,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sitemap.xml’ 파일을 PC에 저장하세요.
그 다음에는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여러분의 사이트에 업로드해야 합니다.
이때 ‘FTP 프로그램’이 필요한데요. 주로 사용되는 프로그램은 ‘파일질라(FileZilla)’입니다. 파일질라에서 사이트맵 파일을 열고, 드래그하여 ‘루트 폴더’로 이동시켜주세요. 루트 폴더란 우리 컴퓨터에서 최상위에 있는 폴더를 말합니다.

FileZilla
이젠 사이트맵을 구글에 제출할 차례입니다. 구글 서치 콘솔에 접속하고, 여러분의 사이트를 선택해주세요.
그 다음 왼쪽에 있는 ‘Sitemaps’ 메뉴를 클릭합니다. 아래 창에 사이트맵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sitemap.xml 형식으로 입력 후, 제출 버튼을 누르면 끝납니다.

또한 지금까지는 구글을 위주로 설명드렸지만, 네이버 검색엔진에 사이트맵을 제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래 아티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SEO는 비록 시간은 걸릴 수 있지만, 한 번 자리 잡으면 광고비를 쓰지 않아도 고객이 직접 찾아오는 선순환이 시작됩니다. EEAT 원칙을 반영한 양질의 콘텐츠, 사용자 친화적인 사이트 구조, 꾸준한 관리가 모여야 비로소 결과가 나타날 거예요. 지금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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